한림의 Impact
성과를 넘어, 지역과 함께 만든 변화
한림의 성장, 무엇이 달라졌는가?
지난 3년의 수치는 단순한 실적 집계가 아니라,
대학 자원이 지역 안에서 확장되고, 청년 지원이 정착되며,
취업·창업 지원이 생태계로 연결된 과정을 보여줍니다.
프로그램과 참여의 폭 확대
- PBL 교과목 5→40
- 나눔강연 참여자 2,077→10,419
- 시설활용 115→389
대학 자원이 지역사회에 닿는 접점이
다층화되었습니다.
지원체계의 운영 구조화
- 프로그램 개발 11
- 멘토 58 / 멘티 151
- 진로취업 참여자 1,230
청년 정주 지원이 반복 가능한 구조로
이동했습니다.
지역혁신 생태계의 형성
- 겸임교원 79
- 전문가 1→83
- StationC 입주기업 268
지원사업이 산업·전문가·기업을 잇는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확장 | 지역사회와 대학의 접점을 넓히다
단순한 실적 증가에서 벗어나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과 자원이 지역 안에서
더 자주, 더 넓게 작동합니다
지역사회 참여는
양적 확대를 넘어
대학 자원의 지역 확장으로
이어집니다
PBL 교과목, 나눔강연, 시설활용, M-Campus 연계 지표가 함께 성장하면서, 지역사회가 대학을 이용 하는 방식도 다양해졌습니다.
5 → 40
지역사회 PBL 교과목
+700.0%
46 → 352
나눔강연 프로그램
+665.2% / 누적 607
2,077 → 10,419
나눔강연 참여자
+401.6% / 누적 18,958
115 → 389
캠퍼스 시설활용 건수
+238.3% / 누적 753
77 → 295
M-Campus 연계 학생 수
+283.1% / 누적 560
25 → 53
M-Campus 참여 교원 수
+112.0% / 누적 116
정성적 성장
- 교과와 비교과, 공간 공유가 하나의 지역 연계 경험으로 묶였습니다.
- 교수와 학생의 참여가 단발성 활동에서 상시 운영 구조로 이동했습니다.
지역사회 기여
- 주민과 기관이 대학 자원에 접근하는 기회가 확대되었습니다.
- 지역 현안과 연결되는 협업 기반이 더 자주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착 | 기획된 사업에서 청년의 지역에 안착을 지원하다다
11
정주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
4
지역기관 협력 사업
58 / 151
G-Stay 멘토 / G-Stay 멘티
16회
프로그램 운영
1,230
지역청년 취창업 프로그램 참여자
4 → 6
예비창업 패키지 지원
정성적 성장
프로그램 개발에서 멘토링·진로탐색·창업 확산으로 이어집니다.
지역사회 기여
지역기관 협업은 청년의 정주 가능성 탐색 접점의 확장 효과를 냈습니다.
연결 | 취업·창업 지원, 지역혁신 생태계로 연결되다
개별 사업의 실적이 산업, 전문가, 공간, 기업을 묶는 구조적 성과로!
산업 인력 연계
79
산업체 겸임교원
1→83 대학·외부전문가
지원 인프라
22
창업공간 확보
19 StationC 지원기관
사업화 기반
24
기술이전·사업화
8 액셀러레이팅 / 7 운영 프로그램
기업 활성화
268
StationC 입주기업
지역 내 창업 활동의 실질 거점
정성적 성장
- 취업·창업 지원은 단일 프로그램의 집합이 아니라, 지역산업과 연결되는 플랫폼 역할로 전환되었습니다.
- 전문가, 공간, 기업, 기관이 한 체계 안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사회 기여
- 지역 안에서 도전과 사업화가 가능한 환경이 강화되었습니다.
- 산업 현장과 대학, 창업 주체를 잇는 협력 기반이 더 선명해졌습니다.
한림, 이상의 변화
대학 자원이 지역사회로
더 넓게 열렸습니다
프로그램 수 증가와 참여자 확대가 동시에 일어나며, 지역과 대학의 접점이 상시화되었습니다.
청년 지원이 기획에서
반복 가능한 구조로 이동했습니다
멘토링, 진로취업,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지역 안에서 청년의 진입 경로가 분명해졌습니다.
1,230명 참여 / 멘토 58
취업·창업 지원이
지역혁신 생태계로 진화했습니다
산업, 전문가, 공간, 기업이 연결되며 지역 안에서 도전과 사업화의 기반이 강화되었습니다.
268개 입주기업 / 전문가 83명
한림의 3년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행 구조를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해 나아갑니다.